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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내일도 맑고 포근…서쪽 지역 미세먼지 '나쁨'

최종수정 2019.02.24 13:17 기사입력 2019.02.2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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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지난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바라본 하늘이 뿌옇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지난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바라본 하늘이 뿌옇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월요일인 25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쪽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짙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ㆍ강원 영서ㆍ대전ㆍ세종ㆍ충북ㆍ전북 '나쁨', 그 밖의 권역 '보통'으로 예보됐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서쪽 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분포를 보이고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바람이 약해 체감온도와 기온이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예보됐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부분 맑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 1∼2.5m, 남해와 서해 먼바다 0.5∼1.5m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남해 0.5∼1m, 서해 0.5m로 예보됐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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