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중회, '기업가 정신' 확산 위한 멘토링 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사단법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협의회'(자중회)는 기업가 정신 확산을 위한 멘토링 사업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중회는 전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회원 40여명과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자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중앙회가 1994년 4월부터 '이 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한 110명의 기업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이업종 및 경영 1·2세 간 교류, 경영자 역량 강화, 예비창업가를 위한 멘토링 사업 등 2019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회원들의 성공적인 경영 노하우를 전파하는 등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멘토링 사업이 새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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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술 자중회 회장은 "올해 경기악화를 전망하는 중소기업이 많지만 국내 우량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자중회는 이업종 간 교류와 기업가 정신 확산을 통해 중소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성장하는 모범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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