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열어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은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손병환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장 상무와 사업전략부문 산하 사업전략부, 자산운용전략부, 글로벌전략부, 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 임직원 50여명이 함께 서울시 소재 안산을 등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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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2019년 농협금융 사업 활성화를 위한 올해 핵심 추진과제인 ▲One firm 시너지 창출 ▲그룹 운용수익 개선 및 운용역량 강화 ▲해외 네트워크 지속 확충 및 내실 있는 합작사업 전개에 적극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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