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일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에 대해 하반기 점진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의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2조 원, 영업이익 2133억 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약 8% 하회했다.

밴드 광고 부진으로 CPM 상품 성장은 둔화된 반면 쇼핑검색광고와 검색형상품의 호조세는 지속됐다. 특히 AI 기술을 적용한 데이터 기반의 커머스 생태계 강화로 비즈니스플랫폼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4%나 성장하면서 성장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


IT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네이버페이 거래액의 꾸준한 성장과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클라우드 매출이 반영되어 전년동기 대비 59%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본사 별도 영업이익률은 32.5%를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지만 라인 및 기타플랫폼의 적자 확대로 연결 영업이익률은 14.1%까지 하락했다.


한화투자증권은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의 2019년 실적으로 매출액 6.33조 원, 영업이익 9822억 원을 전망했다. 광고, 비즈니스플랫폼, IT플랫폼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각각 11%, 12%, 26% 증가하면서 성장세 회복이 예상됐다.


또 기존 B2C 사업의 성장률이 두드러지게 감소하고 있어 클라우드,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B2B 영역을 확대하는 움직임은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가 중장기적으로 성장하는데 긍정적인 기반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에 대한 시장의 실적 눈높이는 지난해부터 투자 확대와 비용 증가 기조가 반영되면서 낮아진 편"이라면서 "라인의 핀테크 관련 투자 확대로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지만, 본사 기준 비용 증가세가 둔화되는 상반기를 저점으로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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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기 전인 현시점에서는 기업가치의 하락보다는 상승여력이 더욱 크다"고 내다봤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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