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하 '포효2' 오는 3월 개최…2년 만에 단독콘서트
가수 권인하가 단독콘서트 ’포효 2’를 개최한다. 그가 2016년 개최했던 단독콘서트 '포효' 이후 2년 만이다.
권인하는 오는 3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포효 2’를 열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권인하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 공개한 커버 영상 중 인기를 끌었던 곡들로 무대에 오른다. 조회수 318만을 기록한 닐로의 ‘지나오다’를 비롯해 132만을 기록한 벤의 ‘180도’, 112만회 조회수의 윤종신 ’좋니’ 등이 포함된다.
또한 그는 ‘비오는 날의 수채화’, ‘오래전에’ 등의 곡을 통해 관객과 호흡할 계획이다.
한편 권인하는 1985년 가수 이광조의 ‘사랑을 잃어버린 나’를 작사·작곡하며 데뷔하였다. 그는 1986년 록밴드 ‘우리’의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며 1988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1992년 MBC 드라마 ‘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 2001년 ‘가을에 만난 남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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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5년에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OST '가끔 문득'에 참여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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