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신우식 "협찬만 받는 연예인 손봐주고 싶어"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30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요일코너 '오늘 뭐 입지?'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제동은 신우식을 “일거수일투족이 기사로 뜬다. 뭘 입고, 뭘 먹는지 무조건 검색어에 오르는 남자”라며 “신우식 세 글자에 왜 이렇게 소지섭이 딸려오는지 알 수 없다. 색다른 매력을 지녔다”고 소개했다.
신우식도 “실검 요정 신우식입니다”라며 유쾌하게 인사하며 “요즘 정신적 육체적으로 바쁜 시기다. 최고로 바빠서 행복하다. 일주일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고 말했다.
이후 김제동은 "전석호와 함께 일을 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신우식은 "같이 일을 한 적이 있다"며 "마스크가 굵은 배우라서 뭘 입혀도 클래식한 분위기가 있는 장점과 단점이 있는 분이다"고 답했다.
또 그는 "살짝 손 봐주고 싶은 연예인들이 있느냐"는 물음에 "특히 옷을 많이 안 사고 협찬만 받는 연예인들을 많이 손 봐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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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우식은 의상 콘셉트를 설명하며 "50번째 맞는 봄이지만 매번 봄은 설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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