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조보아·천호진이 김여진에 맞서 ‘설송고 비리 폭로 2차전’에 돌입한다. / 사진=SBS

유승호·조보아·천호진이 김여진에 맞서 ‘설송고 비리 폭로 2차전’에 돌입한다.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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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조보아·천호진이 김여진에 맞서 ‘설송고 비리 폭로 2차전’에 돌입한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복수(유승호)는 그동안 모아온 증거 자료들을 토대로 영상을 제작해 설송고의 비리 사실을 폭로하며 여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세경(김여진)은 꼬리 자르기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비리를 저지른 것은 교장(엄효섭)이며,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교장과 현 이사장인 세호(곽동연)를 해임시키는 것으로 논란을 무마시켰다. 이로 인해 끝을 모르는 거대한 사학 비리 속에서 또다시 분연히 나서게 될 복수의 새로운 복수전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유승호와 조보아는 물론 학생들의 눈물 속에 학교를 떠났던 천호진까지 동참한 청문회 현장에서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박쌤(천호진)이 위엄 있는 포스로 의장석에 앉아있는 가운데, 복수와 수정(조보아)이 증인석에 앉아 증언에 나서고 있는 장면이다.

단호하고 엄숙한 표정의 박쌤, 명쾌한 눈빛의 복수와 수정이 억울한 기색을 내비치는 세경을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기면서, 과연 박쌤이 의장으로 컴백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세 사람은 세경을 무너뜨리고 설송고의 비리를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지난주 무산됐던 사학 비리에 대한 저격을 위해 학교를 떠났던 박쌤까지 등장, 복수, 수정과 힘을 모은다”며 “특히 28일 방송에서는 수정이 통쾌한 깜짝 발언으로 청문회 현장을 뒤집어놓을 예정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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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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