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부평점, 주상복합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 변신…내달 분양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영건설은 다음달 인천 부평규 갈산동 옛 이마트 부평점 자리에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는 지역 내 10년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로 희소성 높은 전용면적 59㎡~7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단지 1~2층에는 면적이 약 1만㎡에 달하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인 ‘트라이앵글 171’ 들어서 단지 내에서 주거, 쇼핑, 문화생활까지 가능하다.
또 갈산역은 물론 인근 삼산지구 내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을 자랑한다. 2004년 생성된 삼산지구에는 현재 삼산월드체육관과 시냇물공원, 롯데마트, 삼산농산물 시장, 부평 역사박물관 등이 조성됐다.
여기에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단지인 데다 반경 1km 내에는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이 위치해 있으며 경인고속도로 부평IC, 서울외곽순환도로도 인접해 있어 인천은 물론 서울,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내년에는 7호선 석남역 연장개통 완료되면 인천 2호선과도 연결될 예정이다.
GTX-B노선이 계획 중인데다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도 예정돼 있다. 인천시 부평구청은 약48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2년 말까지 굴포천을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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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지웰 에스테이트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38(야인시대 캠핑장)에 지어지며 2월에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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