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미·중 무역협상 결말시 어떻게 투자할까' 공개 강의
29일 오후 6시30분,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 개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키움증권이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 2층에서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중 무역전쟁 속 투자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강의를 맡은 유동원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현지에서 화려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누구보다 더 깊이 있는 강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윤주익 키움증권 해외주식팀장은 "미·중 무역전쟁 속 차세대 투자 영웅들에게 열려있는 강의로, 불확실성과 변동성 시장에서 고 퀄리티 강의를 통해 적절한 투자 기회를 포착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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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해외주식 초보교실'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이벤트 공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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