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기아차는 25일 2018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배당을 주당 900원으로 결정했다"며 "배당성향에 대한 약속은 지키면서도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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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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