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위스컴은 지난해 영업손실 3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19억원으로 4.2% 감소했고 순이익은 11억원으로 1514.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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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금융 수익 증가와 금융원가 감소로 당기순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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