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요타 자동차가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17일 마포 스탠포드 호텔에서 '2019 토요타 꿈 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사진=한국 토요타 자동차 제공)

한국 토요타 자동차가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17일 마포 스탠포드 호텔에서 '2019 토요타 꿈 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사진=한국 토요타 자동차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한국 토요타 자동차는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17일 마포 스탠포드 호텔에서 '2019 토요타 꿈 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D

꿈 더하기 장학금은 한국 토요타 자동차가 2005년부터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전국 청소년 자활지원관 추천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고등학생들에게 1인당 연간 200만원씩 총 3년간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 24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56명의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8억9000만원을 지원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 토요타 자동차 사장은 "토요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모두가 각자 마음에 품고 있는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