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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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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15일 국회에서 노영민 비서실장과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악수를 권하고 있다. 노영민 실장과 강기정 수석은 인사차 자유한국당 지도부를 찾았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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