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중국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차이나'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빅토리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브랜드의 새로운 S/S 컬렉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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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끈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의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하일참전기'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하는 등 중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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