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박정민 주연 '사바하' 내달 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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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급사 CJ ENM은 영화 '사바하'가 내달 20일에 개봉한다고 15일 전했다.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가 의문의 인물들과 사건들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검은 사제들(2015년)'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았다. 이정재와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 등이 출연한다. '베를린(2012년)', '베테랑(2015년)', '군함도(2017년)' 등을 만든 외유내강에서 제작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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