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와규'를 즐기세요…세븐일레븐, 프리미엄 푸드 2탄 출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와규를 활용한 이색 먹거리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푸드 상품 다양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지난해 1월 선보였던 한우 시리즈에 이어 프리미엄 푸드 시리즈 2탄으로 선보이는 상품으로, 뛰어난 마블링과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산 프리미엄 소고기 '와규'를 사용하여 만들었다.
세븐일레븐 와규 시리즈는 '와규 함박&커리(4500원)', '와규 소불고기 삼각김밥(1200원)', '와규 함박스테이크버거(2700원)'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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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와규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와규 함박스테이크버거' 구매 고객에게 오는 15일까지 펩시콜라 250ml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최유미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CMD(선임상품기획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와규 시리즈는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산 와규를 사용했다"라며 "세븐일레븐은 앞으로도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푸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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