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새해를 앞둔 30일 오후부터 강원 동해안 해맞이·해넘이를 찾는 차량 소통이 원활해지고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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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방면 강촌 일대 3km 구간에서 이어지던 지·정체 현상이 오후 6시30분께 해소된 뒤 막히는 구간 없이 소통이 원활하다.


국도 44호선 등 동해안으로 향하는 국도에 한때 차량 통행이 늘어났지만 현재 지정체 구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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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원도 내 고속도로엔 평소 주말보다 7만대가량 많은 약 62만대가 통행할 것으로 도로공사 측은 분석했다.


해넘이·해맞이 행사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 대비해 동해안 5개 경찰서와 고속도로 순찰대는 평소보다 인력과 장비를 증강 배치하는 등 교통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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