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한라는 28일 계열사 제이제이한라에 93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만기도래 대여금의 만기 연장'이라고 설명했다. 자기자본대비 2.64%, 이율은 7%.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