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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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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위로 밤새 수많은 별이 흐르고 있다. 안전 사고 문제에 있어 우리 사회는 얼마나 더 큰 희생을 치러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 올해 포항 지진, 제천 참사, 이대 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수원 공사현장 화재, 강서구청 사거리 크레인 전복사고 등 충격적인 사건 사고가 연쇄적으로 이어졌다. 2018년 무술년 한 해는 세월호 위에 뜬 질서정연한 별처럼 평안한 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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