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경영권 안정화, 美대마사업 차질 없어…주주 가치 보호에 최선"
향후 자사주 매입, 종업원지주제 추진 등 안정적 경영체제 확보 방법 검토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에서 합법 대마초 재배 및 판매 사업을 추진 중인 애머릿지 애머릿지 close 증권정보 900100 KOSDAQ 현재가 447 전일대비 31 등락률 -6.49% 거래량 398,205 전일가 478 2026.05.15 12: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⑤수상한 CB 거래…대주회계법인 감사 뒷돈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④허위 이사회 논란…서명 '복붙'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③회사 건물 빼돌린 최대주주 의혹 는 최대주주 SRV엔터프라이즈(이하 SRV)가 보유지분 전량을 처분했다고 28일 밝혔다. SRV는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 보유 중이던 주식 358만여 주를 시장에서 처분했다. 지분율로는 5.81%에 해당된다. SRV는 지난해 7월 유상증자를 통해 애머릿지 애머릿지 close 증권정보 900100 KOSDAQ 현재가 447 전일대비 31 등락률 -6.49% 거래량 398,205 전일가 478 2026.05.15 12: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⑤수상한 CB 거래…대주회계법인 감사 뒷돈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④허위 이사회 논란…서명 '복붙'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③회사 건물 빼돌린 최대주주 의혹 지분을 확보했다.
이번 SRV 측의 보유지분 전량 처분으로 지난 15일 공시 기준 애머릿지 애머릿지 close 증권정보 900100 KOSDAQ 현재가 447 전일대비 31 등락률 -6.49% 거래량 398,205 전일가 478 2026.05.15 12: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⑤수상한 CB 거래…대주회계법인 감사 뒷돈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④허위 이사회 논란…서명 '복붙'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③회사 건물 빼돌린 최대주주 의혹 의 현 최대주주는 총 342만284주(4.51%)를 보유한 골든키자산운용 주식회사로 변경됐다. 다만 콜든키자산운용 주식회사의 경우 경영참여가 아닌 단순투자를 목적으로 지분을 보유 중이다.
애머릿지 애머릿지 close 증권정보 900100 KOSDAQ 현재가 447 전일대비 31 등락률 -6.49% 거래량 398,205 전일가 478 2026.05.15 12: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⑤수상한 CB 거래…대주회계법인 감사 뒷돈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④허위 이사회 논란…서명 '복붙'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③회사 건물 빼돌린 최대주주 의혹 존리(John LEE) 대표이사는 "지난 26일 SRV 측에 지분변동과 관련한 공문을 공식 발송했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고, 27일 한국의 상임 대리인을 통해 보유주식 현황을 문의한 결과 보유주식이 0%임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7월 최대주주로 들어선 SRV에서 비상근 이사 2인을 서류상 등재시켜뒀을 뿐 실질적인 경영참여는 없었기 때문에 그간 전문경영인 체제로 추진해왔던 모든 사업들은 차질없이 지속 추진해 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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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대표는 "27일 미국 본사에서 긴급 이사회를 소집해 관련 내용에 대해 논의했고, 우선적으로 골든키자산운용 측의 의결권 협조 요청과 함께 향후 자사주 매입 및 종업원지주제 추진 등 안정적인 경영체제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방법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번 사태를 계기삼아 현 경영진은 빠른 시일 내 한층 더 안정적이고 투명한 경영구조를 마련하는데 노력해갈 것"이라며 "북미 지역에서 재배와 판매, 제약 바이오 등으로 접목해 추진 중인 합법 마리화나 사업이 빠른 시일내에 사업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무엇보다 주주들의 자산가치가 훼손되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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