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임명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으로 신태섭 씨를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상임 이사로는 김은경, 손애경, 신선호 씨를 각각 선임했다.
신태섭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김은경, 손애경, 신선호 신임 비상임 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이사장 선임은 공모를 통해 지원한 10명의 후보자에 대해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실시하고 복수의 최종 후보자를 방통위 위원장에게 추천하는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
방통위는 이번 시청자미디어재단 신임 이사장 및 비상임 이사 임명을 통해 시청자가 중심이 되는 미디어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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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신임 이사장 프로필이다.
◇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동의대학교 미디어광고학부 교수 ▲(사)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이사, 정책위원장 ▲KBS 이사회 이사 ▲EBS 이사회 이사 ▲방송균형발전지역연대 대표 ▲지방분권부산운동본부 공동대표 ▲KOBACO 광고연구소 연구위원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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