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10초에 한 개 씩 팔리는 '르타오 치즈 케익' 맛 보세요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주)광주신세계(총괄임원 최민도)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는 12월 28일까지 일본 홋카이도 '르타오 치즈케익'을 판매 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홈 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디저트나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10초에 한 개씩 팔리는 케익'으로도 알려진 르타오 치즈케익은 홋카이도 지역의 고소하고 진한 생크림과 이태리 마스카포네 크림치즈를 더해 풍미를 높인 더블 프로마쥬와 쵸코 프로마쥬가 있다. 가격은 26,000원이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케이스에 포장된 스리랑카 티 브랜드 베질루르 티북도 눈길을 끈다.
신동호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