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주)광주신세계(총괄임원 최민도)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는 12월 28일까지 일본 홋카이도 '르타오 치즈케익'을 판매 한다.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홈 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디저트나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10초에 한 개씩 팔리는 케익'으로도 알려진 르타오 치즈케익은 홋카이도 지역의 고소하고 진한 생크림과 이태리 마스카포네 크림치즈를 더해 풍미를 높인 더블 프로마쥬와 쵸코 프로마쥬가 있다. 가격은 26,000원이다.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케이스에 포장된 스리랑카 티 브랜드 베질루르 티북도 눈길을 끈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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