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종 명지대 입학처장

노승종 명지대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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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수시모집과 달리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학부 또는 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한다. 정시모집 선발인원은 총 903명이다. 수시모집의 미등록 및 등록포기로 인해 발생된 결원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에 최종 모집인원을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정시전형은 크게 수능우수자전형과 실기우수자전형으로 구분해 가ㆍ나ㆍ다군에서 모집한다.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특성화고 등 졸업 재직자전 형은 수시모집의 해당전형에서 결원이 발생될 경우 모집할 예정이다.

수능우수자전형 중 인문캠퍼스(서울)는 나, 다군, 자연캠퍼스(용인)의 경우 가, 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모집한다. 이 전형은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반영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캠퍼스 및 자연캠퍼스 공통으로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다. 한국사영역은 취득등급에 따라 2~3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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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열의 대부분 모집단위에서는 수학 가형 또는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에게는 가산점을 준다. 절대평가로 변경된 영어의 경우 1등급은 100점, 2등급은 98점, 3등급은 96점, 4등급은 90점 등으로 등급에 따른 백분위점수를 반영한다.

노승종 명지대 입학처장은 "지난해에는 수능 표준점수를 반영했지만 이제는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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