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천안 MG인재개발원 내 실내체육관 준공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새마을금고는 14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MG인재개발원에서 실내체육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종백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금고 중앙회 임직원이 참석했다.
체육관은 연면적 7822㎡(2366평)로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다. 부대시설로 배드민턴 경기장 16코트, 780석의 관람석, 사무실, 체력단련장, 무대 등이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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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은 향후 새마을금고 체육행사 외에도 교육활동실, 연구시설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또 MG스포츠단의 복리후생 시설로 제공된다.
MG인재개발원은 2000년 개원해 직원 및 회원들의 교육시설로 사용돼 왔다. 대운동장, 테니스장, 족구장, 산책로(2.1㎞) 등 부대시설과 본관, 세미나관, 후생관, 대강당, 연수관, 생활관 등이 들어서 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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