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한석탄공사는 원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및 원주시와 함께 14일 원주시 행구동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AD

이날의 행사는 지난 2015년 11월에 체결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대한석탄공사를 비롯한 9개 공공기관과 원주시청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가정 등 총 31가구에 300장 씩 연탄 9300장을 전달하고 직접 배달봉사를 실시하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석탄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정착,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