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중부발전은 지난달 9일 발전사 최초 11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지난 6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조사'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13일 '2017년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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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은 그 동안 한결같이 강조했던 "품질은 설비의 생명, 안전은 사람의 생명, 청렴은 조직의 생명"이라는 최고경영자(CEO)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 전력산업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장성익 중부발전 사장직무대행은 "중부발전이 품질·안전·청렴분야에서 동시에 최고권위의 상을 수상한 것은 창사이래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 책임 있는 모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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