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교육부와 유네스코가 11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Better Education for Africa's Rise·베어2) 착수 기념식'을 가진다.


'베어2'는 케냐와 우간다,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마다가스카르 등 동아프리카 5개 나라의 직업기술교육을 돕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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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앞으로 4년간 환경기술(케냐), 섬유(마다가스카르) 등 국가별 선정 분야를 중심으로 중·고등교육기관 교육과정과 교과서 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현지 교육 관계자 초청 연수와 워크숍, 기능경기대회 등도 개최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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