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047 전일대비 198 등락률 -4.66% 거래량 338,343 전일가 4,245 2026.05.15 13:46 기준 관련기사 다올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체결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은 권성문 KTB투자증권 회장이 93만7825주를 장내 매수, 지분율을 21.96%에서 23.51%로 확대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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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회장의 지분 확대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경영권 분쟁설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대 주주인 이병철 부회장이 회사 지분을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경영권 확보를 위한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고 둘 사이의 '갈등설'이 지난해부터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 이 부회장의 지분율은 16.39%로, 권 회장의 이번 장내 매수 전 지분율 21.96%와 차이가 약 5%포인트에 불과했다. 다만 이 부회장 측은 '책임경영의 일환'이라고 선을 그어 왔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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