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0,300 전일대비 40 등락률 -0.39% 거래량 15,071 전일가 10,340 2026.05.15 09:07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네트워크는 8일 2018년(제30기)경영계획 선포식을 가지며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올해 147만명의 패키지 송객인원을 비롯해 전년대비 60% 이상 성장한 영업이익 등,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두투어는 2018년 3430억원의 매출과 419억원의 영업이익(연결기준) 등의 재무 목표를 발표하며 더 큰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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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한옥민 사장은 올 한해 목표를 초과 달성한 모든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거시적인 대내외 환경을 집중 분석하고 이에 맞는 세부전략으로 더 큰 도약을 이뤄 낼 수 있는 2018년을 만들자고 역설했다.


모두투어의 각 본부 및 계열사(모두투어인터네셔널·자유투어·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모두스테이·모두관광개발·크루즈인터네셔널·모두투어리츠·모두H&R)별 내년 전략 및 경영계획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모두투어는 새해 목표 달성을 위해 브랜드 가치제고, 고객서비스강화, 상품경쟁우위확보, 스마트경영환경구축,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등의 핵심 전략 및 세부 내용을 공유하며 2018년을 기약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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