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차갑고 뜨겁게 즐기는 겨울 시즌 음료 4종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겨울 분위기를 살린 시즌 한정 블라스트 ‘윈터 원더랜드 블라스트’와 ‘유니콘 블라스트’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따뜻하게 즐기는 ‘옥수수콘 라떼’와 ‘보라보라 고구마 라떼’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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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블라스트 2종은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겨울의 느낌과 환상적인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듬뿍 담았다. ‘윈터 워더랜드 블라스트’는 슈크림맛 블라스트 위에 휘핑크림을 풍성하게 얹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낸다. ‘유니콘 블라스트’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자두 베이스가 블렌드 된 핑크색 블라스트 위에 31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얹고 하늘색 시럽을 드리즐 해 동화 속 유니콘의 신비로운 컬러를 표현했다. 가격은 각각 4000원과 5500원(레귤러 기준).
추위를 녹여 줄 따뜻한 라떼음료 2종도 함께 나왔다. ‘옥수수콘 라떼’와 ‘보라보라 고구마 라떼’는 고소한 옥수수와 달콤한 자색 고구마 맛이 우유와 부드럽게 어우러져 고소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모두 3500원(레귤러 기준).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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