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印 안드라프라데시 주 총리 만남(1보)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찬드라바부 나이두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총리가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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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내년 초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에서 공장 건설 첫 삽을 뜰 예정이다. 공장은 오는 2019년 하반기 완공된다. 11억달러(약 1조263억원)가 투입되는 이 공장은 앞으로 현지 전략형 소형차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연간 30만대 생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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