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임직원들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칼텍스 임직원들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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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77,3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3.48% 거래량 969,065 전일가 7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그룹은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과 포항 지진피해 복구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 총 50억원은 소외된 이웃들과 포항 지진 피해지역 복구·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GS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갑작스러운 지진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GS그룹은 이에 앞서 지난달 16일부터 계열사를 통해 포항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GS리테일은 지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지역에 무릎담요·핫팩·방한 마스크 등 방한용품과 초코파이·생수 등 먹거리 1만여개를 긴급 지원했으며, GS칼텍스는 포항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겨울이불 500장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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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은 이와 별도로 임직원 자원봉사 등에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서울·여수·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11월 중순부터 이달 말까지 총 26개 봉사 프로그램에 임직원 및 가족 66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GS EPS는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당진시에 지역사회발전기금 6억원을 기부했으며 정기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문화, 예술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GS영양풍력발전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주민 주거개선지원 사업인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시행해 올해 12월 1호점이 완공될 예정이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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