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 삼성화재, '짜릿한 득점'";$txt="삼성화재 배구단[사진=김현민 기자]";$size="550,362,0";$no="2017110320275714461_150970847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10연승을 달리며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삼성화재는 2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홈경기에서 우리카드에 세트스코어 3-1(25-20 23-25 25-17 25-23)로 이겼다. 지난달 25일 우리카드와의 1라운드 원정경기(3-2 승)부터 최근 열 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삼성화재가 10연승을 따내기는 2013년 1월 1일∼2월 20일 10연승 이후 1743일 만이다. 이날 승리로 10승 2패(승점 28)를 기록하며 2위 현대캐피탈(6승 5패·승점 19)과 격차를 9점으로 벌리고 선두를 질주했다. 주포 타이스 덜 호스트가 두 팀 가장 많은 27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고, 오른쪽 공격수 박철우(19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했다.
앞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홈팀 GS칼텍스가 KGC인삼공사를 세트스코어 3-0(25-17 25-20 25-15)으로 물리쳤다. 올 시즌 팀의 첫 3-0 승리다. 5승5패(승점 11)로 순위는 5위를 기록하면서 2라운드를 마쳤다. 4위 IBK기업은행(5승 5패·승점 15)과 격차는 4점으로 좁혔다.
주포 파토우 듀크가 23점, 강소휘가 18점, 표승주가 11점을 올리는 등 주축 공격수들이 고르게 활약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