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29일 공공기관장 인사에서 낙하산 논란과 관련해 "다른 분야보다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사람 중에 정치인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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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에 참석해 "정부에 와서 일을 해보니 정치인 출신들이 비교적 잘하는 편"이라며 "관리능력이나 소통능력 등에서 괜찮다라는 생각을 6개월 동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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