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장점에 98% 판매…마모트, '벤투라 롱 다운재킷' 예약 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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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블랙야크가 전개하는 마모트는 29일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가 장점인 ‘벤투라 롱 다운재킷’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벤투라 롱 다운 재킷은 28일 전국 기준 98% 이상 판매 완료됐다. 최근 롱패딩 열풍에 힘입어 제품 판매가 상승,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 모두 소진돼 리오더에 들어간 상황이다. 전국 마모트 매장에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 달 15일부터 전국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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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라 롱 다운 재킷의 특징은 보온력을 높이기 위해 90:10(솜털:깃털)의 구스다운 비율을 갖춘 것이다. 여기에 등 안쪽 부분에는 메가히트 발열원단을 사용하고 소매단에 밴딩처리로 찬 공기 유입을 막는 등 방한 기능을 높이기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고려했다. 가격은 26만원대. 5~15세까지 착용할 수 있는 키즈 제품은 16만원대.


마모트 상품기획 담당자는 “몇 년 전부터 렐리카, 벤투라 시리즈 등 가성비를 갖춘 롱 다운재킷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오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겨울 트렌드로 무섭게 판매가 되면서 예상보다 일찍 리오더가 진행되고 전국 매장에서도 많은 예약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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