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노사발전재단은 오는 30일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2017 일터혁신과 지역일자리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국내외 학계 전문가, 노사단체 관계자 및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일터혁신 관련 국내외 연구 및 우수사례 등에 대한 지식 및 정보를 제공해 일터혁신 인지도 확산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성공한 해외 지역일자리 정책과 사례를 공유해 우리나라 지역일자리 창출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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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발전과 지역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사발전재단은 노사상생을 위한 재정지원 및 교육사업, 일터혁신컨설팅 및 일문화개선 지원, 신중년의 인생3모작 지원, 노동분야 국제교류협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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