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미지, 빈소 마련…고인 비뇨기 계통 질병 있었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이미지의 빈소가 마련됐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비뇨기 질병을 앓던 것으로 알려진 이미지의 빈소가 차려졌다.
경찰은 25일 옆집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고인이 거주하던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 출동했으며 문을 열고 들어가 고인의 사망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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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고인은 오피스텔에 혼자 들어갔으며 타살, 범죄 혐의점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고인은 평소 비뇨기 계통 질병을 앓고 있었으며 외인사 가능성은 없고 전했다.
고(故) 이미지는 MBC 공채 탤런트 11기 출신으로 ‘서울의 달’, ‘조선왕조 500년 뿌리 깊은 나무’, ‘당신의 초상’, ‘웅담 부인’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줬으며 최근까지도 드라마 ‘엄마니까 괜찮아’로 활동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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