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시니어 창업경진대회'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한화생명은 지난 25일 사업사회복지법인 '신나는 조합'과 함께 서울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시니어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시니어들이 본인의 특성과 경력에 맞는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 방식을 제안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36개 팀이 예선에 참여했고, 이중 5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상금 300만원 비롯해 참가한 5개팀에 총 9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한화생명은 대회에서 선정된 시니어들에게 체계적인 창업훈련 프로그램을 실시, 사회혁신 기업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단 계획이다.

AD

한편, 한화생명은 신나는 조합과 함께 2014년부터 은퇴한 시니어들이 사회적기업을 통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위아시니어스(We Are SEniors)'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은퇴한 시니어 70명이 교육을 수료해 18명이 창업에 성공했고, 15명이 사회적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