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강다니엘, 멍뭉미 발산…지석진, “강다니엘로 살아보고 싶어”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가수 강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석진은 과거 자신의 SNS에 "건달과 왕자 ㅋㅋ #얼굴비교됨 #아챙피해 #강단이 #내가만든별명#착하고성실하고#얼굴뭐이리작냐?#이얼굴로살아보고싶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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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지석진과 강다니엘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화 '범죄도시' 양태 역으로 변신한 지석진의 모습과 강다니엘의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강다니엘이 출연 중인 ‘마스터키’는 최정상 인기 스타들이 플레이어가 되어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이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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