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개봉 첫 날 예매율 1위…흥행 청신호
영화 ‘꾼’이 개봉 첫 날 높은 예매율로 1위를 유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2일 오전 10시 20분 영화진흥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꾼’이 예매율 45.5%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그 뒤로는 11.8%의 ’저스티스 리그’와 반드시 잡는다, 해피 데스데이가 각각 4.1% 3.9%를 기록하며 뒤따르고 있다.
영화 ‘꾼’은 희대의 사기꾼이라는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사실 살아있다는 소문에 장두칠을 잡기 위해 ‘꾼’들이 각자의 판을 짜는 영화다.
‘꾼’은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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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의 브레인 사기꾼 ‘지성’역의 현빈은 계획을 위해 화려한 사업가로 꾸미고, ‘장두칠’을 판에 끌어들이기 위해 ‘고석동’(배성우)과 함께 유치장 행까지도 감행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지태는 겉과 속이 다른 야망에 가득 찬 검사 ‘박희수’로 완벽히 분해 새로운 변신을 기대케 한다.
영화 '꾼'은 바로 22일(오늘) 개봉해 상영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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