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제9회 전력설비 상태감시진단 국제기술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진단 분야의 선진 기술·정보 공유의 장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17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대회' 첫 날인 2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9회 전력설비 상태감시진단(PECMD) 국제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PECMD 기술세미나는 반도체 설비, 석유화학 플랜트 등 대규모 전력설비 현장의 진단 경험은 물론, 해외 선진국의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전력설비 전문인들 간의 국제교류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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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미나에는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산하 전력청 아리오 팡기 프라모노 자티(Ario Panggi Prmono Jati) 기술연구원과, 정밀안전 진단장비 분야 세계적 기업인 오스트리아 오미크론社의 크리스티안 엥크(Christian Enk) 박사 등 국내외 전문가 25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성수 사장직무대행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환경 변화에 발맞춰 대한민국 전기안전 선도기관으로서 더욱 앞선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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