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산업계, '이벤트산업진흥법' 등 제도적 기반 마련 시동
17일 중소기업중앙회 콘텐츠산업위원회와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 한국이벤트컨벤션학회는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이벤트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세미나를 공동개최했다.
AD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이벤트 산업 육성을 위해 제도적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중소기업중앙회 콘텐츠산업위원회와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 한국이벤트컨벤션학회는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이벤트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세미나를 공동개최했다.
이번 산학세미나는 그동안 이벤트업계의 숙원이었던 '이벤트산업진흥법' 제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법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이벤트산업에 대한 인식변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 엄상용 이사장과 모츠의 손동명 대표, 이벤트그룹필쏘굿의 조지연 대표, 네오카오스의 김수영 이사, 배럴의 김현수 팀장이 이벤트산업의 현황과 비전 및 학교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현장의 이야기를 발표했다.
법무법인 강남의 진재용 변호사와 에프엠커뮤니케이션의 심재길 대표이사가 이벤트산업진흥법 추진경과, 의의, 절차 및 주요 내용에 대해 공유하고 업계에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