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허영란, 10년 전 김국진의 여자친구로 ‘열연’
배우 허영란이 '자기야-백년손님'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국진과 함께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허영란은 지난 2001년 방송된 MBC 베스트극장 '내 약혼녀 이야기'에 개그맨 김국진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내 약혼녀 이야기'는 맞선을 통해 만난 시골 노총각 정호(김국진)와 연변처녀 홍매(허영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두 사람은 첫눈에 반해 약혼까지 하지만 정호는 갑자기 나타난 첫사랑 선아(조은숙)로 인해 흔들린 뒤 홍매의 사랑을 깨닫는 내용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영상 속 허영란과 김국진은 16년 전 영상임에도 지금과 다를 바 없는 풋풋한 이미지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영란은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남편 김기환과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1일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