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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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은 1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 친선경기를 하고 있다.


대표팀은 후반 14분 아뎀 랴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19분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구자철이 상대 벌칙지역에서 공중볼 다툼을 하다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구자철이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골문 오른쪽으로 차 넣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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