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세르비아에 선제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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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1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 후반 14분 실점했다.


속공에 당했다. 세르비아는 한국의 공격을 끊어낸 뒤 바로 공격을 전개했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공격이 이어졌고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가 공을 잡았다. 밀린코비치-사비치는 왼쪽으로 침투하는 아뎀 랴이치에게 연결, 랴이치가 한국 골문 오른쪽으로 차 넣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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