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장 신규선임 2명·퇴임 5명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삼성전자 사장단 인사를 통해 사장 2명이 신규 선임되고 5명의 사장들이 퇴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14일 3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사장 2명, 전문위원 1명, 연구위원 1명을 미등기임원으로 신규선임했다. 퇴임한 사장은 총 5명이다.
신규선임된 사장은 정현호 '사업지원TF'장과 노희찬 경영지원실장(CFO) 두사람이다. 정 사장은 미래전략실 해체 이후 퇴사한 뒤 재입사했고 노 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삼성전자로 경력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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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에는 이지선 무선 전략마케팅팀 담당임원과 김대우 반도체연구소 담당임원이 경력직으로 입사했다.
퇴임한 사장은 윤주화 삼성사회봉사단장, 김종호 글로벌품질혁신팀장,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 장원기 중국전략협력실장, 정칠희 종합기술원장 등 총 5명이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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