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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업체인 라디안은 국민안전진흥원과 기술, 교육, 정보교환을 통해 활발한 상호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동심장충격기 보급에 필요한 교육지원 사업과 연구에 필요한 시설 및 실습 기자재에 대해 공동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펼친다. 또 학술 정보와 간행물 교환 사업, 안전시설이나 기타 관련시설 홍보지원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협약의 실제적인 목표인 국민들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SNS 안전방송 및 캠페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국민의 안정을 위한 '소중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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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안전 취약 계층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 진행, 고령화 사회 안전을 위한 안전 플레너 양성과 교육교재 개발보급, 국가재난 등 비상대응 지원활동에 대한 다양한 협약을 진행한다.

라디안 김범기 "최근 몇 년 사이 모든 의료기기를 포함한 정보화기기의 사용 환경은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기기의 관리, 운용에 효율적이며 환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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