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엔총회 특별연사로 나선 '피겨여왕' 김연아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13일(현지시간)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2차 유엔총회에서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피겨여왕' 김연아가 특별연사로 나서 보조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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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약 4분간 진행된 연설에서 "두 차례의 올림픽참가자,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서 인종·지역·언어·종교의 벽을 뛰어넘는 스포츠의 힘을 체험했다"며 "평창올림픽은 평화와 인류애라는 올림픽 정신을 전 세계인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유엔은 '올림픽의 이상과 스포츠를 통한 평화롭고 더 나은 세계 건설'이라는 이름의 평창 동계올림픽 휴전 결의안을 채택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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