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민규[사진=브라보앤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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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차민규(24·동두천시청)가 스포츠마케팅 전문 회사인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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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앤뉴는 7일 차민규와의 계약을 발표하면서 "차민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500m에서 잠재력을 보여줄 것으로 확신한다. 평창뿐 아니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까지 우리 스피드스케이팅을 대표할 선수"라고 했다.


차민규는 지난달 열린 월드컵 파견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500m 대표팀에 선발됐다. 지난 1월에 열린 동계전국체전에서는 34초95로 대회 최고기록을 세우는 등 오름세다. 그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대회를 통해 평창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한다. 평창올림픽 출전권은 ISU 월드컵 1~4차 대회 결과를 합산해 개인별로 부여된다. 1차 대회는 10~12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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